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작품정보
“필리파 페리는 슈퍼우먼이다!”
_영화배우 크리스 에반스 강력 추천
★전 세계 15개국 출간 계약★
★<선데이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더 타임스>, 2023 올해 최고의 책★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 필리파 페리가 전하는
가족, 애인, 친구, 동료, 그리고 자신과 견고하고 의미 있는 관계 맺기
항상 자신의 말이 옳다는 배우자나 애인, 나를 힘들게 하는 친구, 성인이 된 뒤에도 내 삶을 조종하려는 부모, 귀를 닫은 상사, 미묘한 차별적 언행으로 자신감을 깎아내리며 내가 딛고 있는 바닥이 땅인지 늪인지조차 혼란스럽게 만들 정도로 교묘한 괴롭힘을 일삼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는가? 혹은 이런 괴로움을 겪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와 관계의 질이다. 100만 부가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의 저자이자 심리치료사인 필리파 페리가 공감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중요한 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가족, 애인, 친구, 동료와의 관계는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법을 배우면, 삶이 던지는 다른 까다로운 문제들도 훨씬 더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작가소개
필리파 페리(Philippa Perry)
예술가, 심리치료사, 프리랜서 작가,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가디언〉의 고민 상담 칼럼니스트이다. 영국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하고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했다. 20년이 넘는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쓰고 말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의 첫 번째 책 《필리파 페리 박사의 심리치료극장》은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심리치료 과정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가디언>, <옵서버>, <타임아웃>, <헬시 리빙>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심리학 잡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오래전부터 자선단체 ‘사마리탄즈’에서 우울증과 자살 예방 상담을, <레드 매거진>에서 독자의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프리랜서 작가이자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페리의 베스트셀러인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은 2019년 출간됐으며 45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이외에 《인생학교: 정신》이 있다. 현재 알랭드 보통이 설립한 ‘인생학교’의 교사로 일하며 남편 그레이슨, 고양이 케빈과 런던에서 살고 있다.
비고
“탁월하다! 이렇게 지혜로운 자기계발서는 매우 드물다.”
-<더 타임스>, 2023 올해 최고의 책
“필리파 페리는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지혜롭고, 이성적이며, 안정감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데카 에이트켄헤드, <선데이 타임스>
“필리파 페리는 인생의 도전을 위한 현명한 동반자다!”
-<커커스 리뷰>
관계란 왜 이렇게 힘겨운 것일까?
“왜 그 사람과 나는 헤어졌을까?”, “왜 내 주위엔 아무도 없을까?”, “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왜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까?” 이런 고민들로 괴로운 사람들을 위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필리파 페리가 나섰다. 필리파 페리는 수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관계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관계는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도, 때로는 고통스럽게도 만든다. 특히 우리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는 흔히 자신과의 관계에서 비롯되곤 한다. 필리파 페리는 이를 깊이 이해하고,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한 실질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