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신부
해외만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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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00:00
작품정보
사랑이란, 증오란, 저주란 무엇인가. 싸움 속에서 필로멜라는 치세에게 넘겨받은 쑤리사즈로 답을 얻는다. ―그렇게 사전트 가문의 과오는 종언을 맞이했다. 치세는 엘리어스 일행과 함께 집에 돌아오고, 한순간의 평온을 얻지만 사람이 아닌 존재의 힘을 빌려 용으로 변한 대가는 치러야만 한다. 야수들이 술렁거리는 소리는 퍼져 나간다…. '야수 사냥'이 시작된다고….
작가소개
〈작가의 말〉
휴식하는 시간을 가진 이후의 20권,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 것이 머릿속에서 엉켜 있지만 아무리 퍼내도 끝이 없는 지경이라 하나하나 주워 올리고 있는 이야기를 즐겨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